안녕 하십니까?

전국지리교사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조일현입니다.

 

대한지리학회와 더불어 전국지리교사연합회의 수능체제개편(안)에 대한 입장을 간결 명확하게 반영한 신문 기사을 안내하오니,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436930.html

 

대한지리학회는 지난 23일 수능 개편안의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보냈다. 대한지리학회 이철우 부회장(경북대 교수)은 “개편안에 따르면 1과목만 공부하면 수능을 치를 수 있는 ‘한국사’ ‘경제’ 과목과 달리, ‘지리’ ‘일반사회’ ‘세계사’ ‘윤리’ 과목은 2과목 이상을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탐구 과목이 학생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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