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교육이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 에 대한 중요한 정책결정이 내려지게 되는 시기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책결정자들은 국민의 여론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따라서 우리들의 요구가 그들에게 효과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의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 지리에 대한  대국민 홍보강화인 것입니다

 

구체적 전략으로 당장 전국의 각 급 학교 교실에 대형 우리나라 전도 , 세계지도 붙이기 운동을 범 학교차원에서 실시합니다. 또한  될 수 있으면

각 가정에 우리나라 지도를 공부방에 붙이기 운동도 함께 펼칩니다 . 복지시설 공부방이나 저소득층 가정에는 무상지원하는 것 도 좋을 듯 합니다.이를 위해 지리학회차원에서 정확하고도 친숙한 보급형 지도 제작을 추진했으면 합니다(타당성이 있다면 교과부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지리올림피아드 외에  초등학생이나 대학생,일반인 대상  자기 지역(마을) 지도(또는 칼라 약도) 멋지게(?) 그리기(또는 그래픽) 대회등을 개최하여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지리를 어려워하지 않고 친숙하게 느끼도록 노력해야 할 것같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의 학교교실을 보면 자기 나라 지도와 세계지도 등이 벽면에 붙어 있고 , 내셔널 지오그래픽채널과 잡지등이 일반국민들에게 지리를 친숙하게 만든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미비한 실정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또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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