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광주공청회 모습

2010.09.15 23:02

도정훈 조회 수:11297

 

출처 : 연합뉴스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멋진 장면입니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한가지 조심할 점은 아직도 원안으로 가려는 조짐이 있습니다. 사/과탐 2과목 선택으로 학생들의 부담이 줄지 않았다는 논지입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수능 2회 실시의 경우, 학생들에게 또한번의 기회를  주는 혜택때문에 패널이나 참가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찬성의견을 제시하는데, 실제는 중3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60%만 찬성입니다.

둘째, 과목 편중에 대한 황당한 답변은 '한국사'의 경우는 다른 과목보다 분량이 많아서랍니다.

'경제'는  세계적으로 경제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서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지리는 왜 단일 교과가 되어야 할까요?  좋은 분위기 살려서 끝까지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켜야 합니다.

타 교과나 학부모 패널의 황당한 이야기에 즉각적인 질의 응답을 하여 딴 생각을 갖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일단, 광주 공청회는 성공적인 것같습니다.  전국의 지리인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 인터뷰-2014수능개편안 의문시 도정훈 2010.10.12 12695
103 세계 지리 교육의 중요성(1탄) 슈퍼마리오 2010.10.05 11421
102 보도 자료 배포에 신중을 [1] file 향미 2010.10.03 11436
101 부산 공청회 보고(이보영 교수) 슈퍼마리오 2010.09.29 11641
100 부산 공청회를 보고나서(송언근 교수) 슈퍼마리오 2010.09.29 11565
99 수능개편안 놓고 거센 반대 목소리[국제신문.9.29] 도정훈 2010.09.29 11436
98 수능 개편안,입시중심 교육 심화될 것[부산일보,2010.9.29] 도정훈 2010.09.29 11326
97 부산공청회 보고 [1] file 도정훈 2010.09.29 12594
96 전국지리교사연합회, 수능 개편안 반대 성명[뉴시스,9.27] [1] 도정훈 2010.09.29 11468
95 2014학년도 수능개편안, 사교육비 확대, 수험생입시 부담[부산일보] 도정훈 2010.09.25 11162
94 [긴급]새로운 대응 방안 모색의 필요성 [4] 조성호 2010.09.18 11201
93 경북일보 - 수능개편안, 교육현장과 거리멀다. [1] 관리자 2010.09.17 11257
92 개편안 지역별 공청회 시작[국제신문,2010.9.16] [3] 도정훈 2010.09.16 12137
» 광주공청회 모습 [2] 도정훈 2010.09.15 11297
90 공청회 관련 지역언론 보도자료 초안 [1] file 도정훈 2010.09.13 11037
89 우리의 뜻 관철을 위해 꼭 공청회 참석합시다. [2] 도정훈 2010.09.11 11173
88 "학습량 많고 어려운 수리 가 피하자" 수리 나 변경 '눈치작전' [부산일보.9.8] 도정훈 2010.09.09 11144
87 크게 바뀌는 수능 의미와 문제점 [부산일보] 도정훈 2010.09.09 11164
86 국영수가 만능인가 [국제신문,2010..9.5] 도정훈 2010.09.09 12182
85 2014년 수능 두번… 학생들 찬반 논란[국제신문,2010.9.8] 도정훈 2010.09.09 1187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