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병목지점 902곳 개선사업 실시

2009.07.29 21:16

관리 조회 수:2177

이름관리자(sysop)(조회수:1432)
(2002-06-27 00:00:01)

건설교통부는 상습적으로 교통지체가 발생하는 국도 병목지점 902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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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에 따르면 경기도 양주군청앞 국도 3호선 등 260곳은 교차로가 개선되고 경남 함안군 칠서산업단지 입구 국도 5호선 등 9곳은 도로가 확장되며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방림리 국도 42호선 등 62곳은 오르막차로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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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북 괴산군 도안면 화성리 국도 34호선 등 529곳은 버스정차대가 전남 나주시 왕곡면 양산리 국도 13호선 등 42곳은 입체 횡단시설이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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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는 내년부터 2007년까지 이 사업에 7천593억원이 투입된다고 설명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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