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관리자(sysop)(조회수:1460)
(2002-06-28 00:00:01)

서울 강남지역의 교통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일원동~성산동) 중 일부 구간이 민간자본에 의해 건설된다.
.
기획예산처는 28일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가운데 우선 착공되는 동서구간(일원동~독산동 22.9㎞) 가운데 우면동~시흥동(12.4㎞) 구간을 민자유치사업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
사업 시행자로는 두산건설 등 9개 건설회사가 출자해 설립한 강남순환도로㈜가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7천2백65억원을 들여 연말에 착공해 2008년 완공한다.
.
완공 후 도로의 소유권은 서울시가 갖되 민간사업자는 준공 후 30년간의 무상 사용권을 갖는다.
.
2002.06.28 19:03 수정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