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입력 2010.04.02 

(AP=연합뉴스) 브라질 북부 코렌티나의 한 농장에서 1일 일꾼들이 트랙터를 일제히 몰며 콩을 수확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콩 생산지이며, 콩은 브라질의 주요 수출품이다. 

 

ps :  트랙터의 크기를 감안한다면 저 콩 밭의 면적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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