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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2 00:00:01)

판교 택지개발예정지 남단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성남시 동원∼대장 도로개설이 경기도의 광역도로 개설과 맞물려 당초 왕복 2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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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2일 "지난 2000년 12월 분당구 대장동(용인 고기초교앞)과 동원동 국가지원지방도 23호선(금곡IC)을 연결하는 왕복 2차선 직선도로 공사를 착공했으나 도(道)가 영덕∼양재 동백∼학의 광역도로 개설을 추진함에 따라 신설 광역도로와의 연결기능 수행을 위해 왕복 4차선 확장을 도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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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는 지난 97년 사업계획이 수립돼 99년 10월 도시계획시설 도로로 결정됐으며 2000년 12월 327억원을 투입 착공됐으나 지난 1월부터 4차선확장에 따른 협의가 진행되면서 공사가 지연돼 공정 9%를 보이고 있다.(성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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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2 15:3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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